도쿄 츄오구 관광가이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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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되는 일본에는 여름을 쾌적하게 보내기 위한 아이템이 가득합니다.
부채와 유카타, 풍경 등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일본제 여름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.

  • 이치후지
  • 이치후지

    이치후지

    이치후지

  • 이치후지
  • 아리타야키 풍경
    봉황(사진 왼쪽)・벚꽃(사진 오른쪽) 각1,650엔(세금 포함)
  • 집의 처마 밑 같은 곳에 달아, 바람 등에 흔들리면 기분 좋은 소리를 울리는 종 형태의 풍경은 일본의 여름을 대표하는 풍물시입니다. 아리타야키 풍경은 도자기 특유의 ‘링’ 하고 울리는 섬세한 소리를 즐길 수 있고, 그 여운이 길게 계속됩니다. 또한, 아리타야키의 아름다운 백자에는 봉황이나 벚꽃 등 매력적인 무늬가 잘 어울립니다.
  • 긴자 요이타야
  • 긴자 요이타야

    긴자 요이타야

    긴자 요이타야

  • 긴자 요이타야
  • 게타(나막신)
    여성12,960엔(세금 포함)~,남성14,440엔(세금 포함)
    조리(짚신)
    여성35,640엔(세금 포함)~,남성42,120엔(세금 포함)
  • 1877년 창업으로 긴자에서 가장 오래된 일본 신발 전문점의 조리(짚신)와 게타(나막신)는 “착용감”과 “멋”을 추구하는 장인이 만드는 수제화. 전통을 살리면서 디자인성이 높은 신발을 취급하고 있습니다. 장인이 상주하고 있어, 한 사람, 한 사람의 발의 곡선에 맞춰 끈을 끼워 줍니다.
  • 이바센
  • 이바센

    이바센

    이바센

  • 이바센
  • 에도 접부채
    금붕어(사진 하단 오른쪽)4,104엔(세금 포함)
    잠자리(사진 상단), 개구리(사진 하단 왼쪽) 각5,400엔(세금 포함)
  • 1590년에 창업한 접부채와 부채를 취급하는 전문점 오리지널의 ‘에도 접부채’. 대나무로 된 15개의 뼈대와 일본 종이로 만들어져 있고, 금붕어와 잠자리, 개구리 외에 호리병박과 물떼새 등 무늬의 종류는 20가지 이상입니다. 컴팩트하게 접으면 어디든지 가지고 다닐 수 있고, 쫙 펴서 부치면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여름의 추천 아이템입니다.